
앞마당에 펼쳐진 작은 전시
그림과 입체 작품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아이들 저마다의 표현을 만나보는 풍경입니다.

나뭇잎 하나를 고르는 마음, 같은 곳을 다시 들여다보는 눈길.키즈리베는 아이가 관심을 기울이는 순간에서 배움의 시작을 찾습니다.충분히 만지고, 궁금해하고, 자기만의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합니다.

작은 자연을 만나고 질문을 키우는 시간.

움직이고 느끼며 경험의 폭을 넓히는 시간.

충분히 머물며 스스로 놀이를 만들어가는 시간.

따뜻한 벽돌과 아치형 창문,
계절의 색이 찾아오는 앞마당.
아이들의 하루가 이곳에서 펼쳐집니다.

그림과 입체 작품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아이들 저마다의 표현을 만나보는 풍경입니다.

서로 다른 색과 무늬의 병뚜껑. 익숙한 재료가 새로운 표현이 됩니다.